캐나다는 리비아 시민들을 돕기 위한 5백만 캐나다 달러의 지원금을 책정하고 구축함을 현지에 파견했다고 CBC 방송이 전했습니다.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는 이 지원금은 어려움에 처한 리비아 시민들의 식량과 임시숙소, 의료지원 등 인도적 활동에 쓰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카다피 국가원수가 외국의 원조 거부를 선언했기 때문에 이 지원금이 실제로 전달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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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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