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중.장년층 고용을 늘리기 위해 45세 이상 구직자를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2천유로, 우리 돈으로 31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르 파리지앵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르 파리지앵은 노동부가 이 정책을 즉각 시행하기로 했으며 약 1만명이 혜택을 받아 2천만유로, 우리돈으로 310억원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노동부는 또 장년층 고용 기업들은 다른 비용 감면 조치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올해 중장년층과 청년층 실업률을 줄이기 위해 총 5억달러의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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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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