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전남 무안군, 석해균 선장에 산낙지 전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해적에게 총상을 입어 중태에 빠졌다 최근 의식을 회복한 삼오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에게전남 무안군이 2일 무안 앞바다 특산물인 산낙지를 공수해 전달했습니다.

앞서 석 선장은 지난 1일 의식을 회복한 뒤 기자들에게 "산낙지가 먹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서삼석 무안군수는 산낙지와 함께 석선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산낙지를 먹고 기력을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며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형주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