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1천2백여개 초·중·고등학교가 오늘 일제히 개학과 함께 입학식을 열고 새학기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서울시내 591개 초등학교에서는 오늘부터 3-4개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이 시작됐고 초중고등학생들은 새학기부터 온라인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 등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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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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