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7일 북한이 임진각 등에 대한 조준격파 사격 언급을 한데 이어 28일부터 한미연합군사훈련 키 리졸브 연습이 시작됨에 따라 테러취약시설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습니다.
경찰은 지하철 출퇴근 등 취약 시간대별로 경찰기동대를 배치해 안전점검 및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주요 국가시설과 공항, 항만 등에 대한 자체 경비와 지구대 연계순찰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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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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