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구제역 발생에 따른 가축 매몰지역의 2차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매몰지내 침출수를 폐수 처리할 계획입니다.
시는 매몰지 안에 고인 침출수를 밖으로 배출시킨 뒤 가축분뇨차량 등을 이용해 하수처리장으로 보낼 계획입니다.
대상은 지난해 4월 강화군에서 첫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최근까지 가축을 매몰한 232곳 가운데 다섯마리 이상 매몰한 195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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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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