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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몫 방통위원에 양문석·김충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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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야당 몫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2자리에 양문석 현 방통위원과 김충식 전 동아일보 기자를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2일 오전 전병헌 정책위의장과 문방위원, 원내부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된 방통위원 선정위원회의를 열어 후보 6명에 대한 무기명 표결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선정위 표결 결과를 모레 최고위원회의에 보고해 인준을 받은 뒤 국회 본회의에 추천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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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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