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황식 총리 "FTA로 손실예상 분야 세심하게 배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김황식 국무총리는 "정부는 FTA체결로 손실이 예상되는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할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세심하게 배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코엑스에서 열린 FTA박람회에 참석해 "FTA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EU의회는 한국와의 비준동의를 마쳤고, 미국도 비준을 서두르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FTA를 마무리할 수 있는 적기"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EU와의 FTA 발효시 10년간 실질 GDP 5.6% 증가와 최대 25만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고, 한미 FTA에서도 장기적으로 34만개의 일자리가 더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