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 후보로 4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달 28일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연례보고서에서 이사회가 버핏의 뒤를 이을 능력이 있다고 믿는 내부 후보 4명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버크셔는 이들 후보군이 모두 버크셔 자회사의 간부들이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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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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