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시 10붐쯤 제주시 우도면 조일리 바닷가에서 40대 여성이 바위 틈에서 숨져 있는 것을 해녀 56살 공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시신은 신발을 신지 않은 상태였고, 유서나 신분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여성이 마을 사람이 아닌 관광객인 것으로 보고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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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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