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 21번째 원자력 발전소인 신고리 1호기의 건설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28일 상업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 1호기는 천 메가와트급 원전으로 1년에 76억 킬로와트아우어의 전기를 생산해 공급하게 됩니다.
1호기와 동시에 건설 중인 2호기는 현재 시운전 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12월 준공될 예정입니다.
한수원은 모두 21기의 원전 설비에서 만 8천 716메가와트의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를 갖춰 국내 발전 용량의 24.6%를 점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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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