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청은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46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8일부터 최근까지 경기도 성남 시내에 불법 사행성 게임기 80대를 설치해놓고 게임장을 운영해 2억 4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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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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