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3.1절 폭주족 단속 결과 난폭 운전자 4명과 불법 부착물을 단 35명 등 모두 39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젯밤 11시 반부터 오늘 새벽 3시까지 경찰관 1천5백 명과 순찰차량 등 장비 430대를 투입해 129곳에서 집중단속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폭주 전담팀을 꾸려 지속적인 예방·홍보활동을 한 데다가 주요 도로를 원천봉쇄한 결과 폭주족 출현이 미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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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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