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민주화 열기 확산 오만서도 첫 유혈사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민주화 열기가 연일 확산되면서 오만에서도 유혈 진압에 따른 첫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만의 수도 무스카타에서는 시위대에 대한 강경 진압에 나선 경찰이 쏜 고무 총탄에 맞아 반정부 시위대 6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위대가 정치 개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지지 일주일 만에 첫 사망자가 나온 것입니다.

예멘과 바레인에서도 반정부 시위가 가열되고 있어 유혈 충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애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