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북한도 지난해 12월 25일 평안북도 지역에서 최초로 구제역 양성 확인이 됐고, 평양시를 비롯해 7개 시도에 걸쳐 구제역이 발생해 진행 중이라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북한도 나름대로 방역조치를 하고 있지만 소.
돼지 만 천두가 감염됐다고 하며, 돼지는 85%가 폐사했지만 살처분 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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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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