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아침 8시 50분쯤 경기도 고양시 62살 최모 씨의 비닐하우스 농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체 비닐하우스 9동 중 한 개 동 1백 제곱미터와 내부에 있던 농기자재와 집기류가 타 약 1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며칠 전 내린 비로 인한 누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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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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