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한화, 미래에셋, 우리투자 등 3개 증권사가 지난해 하반기 시장조성 실적평가에서 우수 채권전문 딜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실적이 우수한 회사로는 한화와 미래에셋증권이 꼽혔고, 채권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회사채 등에 대한 시장조성 실적이 우수한 회사로는 우리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08년 상반기 우수 채권전문 딜러 선정을 시작한 이래 6회 연속 선정됐습니다.
금감원은 채권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0년 6월 채권전문 딜러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