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학교장의 업무추진비와 학내 공사계약 내용 등 서울시의 주요 교육 정보를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검색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다음달 3일 시민단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와 이런 내용의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교장의 업무 추진비와 교내 공사 명세, 수학여행비, 급식비, 학원 수강료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할 방침입니다.
정보공개센터는 일반인이 간편하게 정보를 찾을 수 있게 하는 서비스 비결을 시교육청에 전수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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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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