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나라당은 27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당정청 9인 회동을 갖고 정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조율합니다.
27일 회동에선, 국정원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과 저축은행 부실사태, 한-EU FTA 비준안 처리 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또, 논란이 되고 있는 동남권 신공항과 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 문제도 의제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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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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