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독일 총리와 캐머런 영국 총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강력한 리비아 제재안을 신속히 통과시켜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독일 총리실은 두 정상이 전화통화를 통해 리비아 문제를 논의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두 정상은 또 유럽연합의 대 리비아 제재도 촉구하는 한편 자국민 탈출을 위한 양국 간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