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4.27 전남 순천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김선동 전 민노당 사무총장을 선출했습니다.
김 후보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민노당 순천지구당 위원장과 전남도당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2004년 6.5 보궐선거에선 전남도지사 후보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민노당은 지난 23일부터 순천지역 당원을 상대로 인터넷 투표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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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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