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사태와 관련해 국토부가 교민과 근로자의 철수를 위해 전세기를 추가로 투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리비아 현지에 잔류해 있는 건설사 직원과 교민들이 철수를 결정한다면, 260석 규모의 이집트 항공기를 임차해 추가로 전세기편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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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기자
리비아 사태와 관련해 국토부가 교민과 근로자의 철수를 위해 전세기를 추가로 투입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리비아 현지에 잔류해 있는 건설사 직원과 교민들이 철수를 결정한다면, 260석 규모의 이집트 항공기를 임차해 추가로 전세기편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