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5세 미만 영유아 사망률이 천명당 33명으로 전세계 193개국 중 77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2011년 세계 아동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유니세프 스위스 제네바 사무소 관계자는 자유아시아방송에 "영유아 사망률은 한 국가의 어린이 보건·복지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라고 지적하고, "북한 영유아의 영양 상태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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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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