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2시쯤 전남 구례군 마산면 도로에서 32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라비타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김씨가 숨졌습니다.
사고 차량은 진행 중이던 방향의 반대편 차선 가로수를 들이받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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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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