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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성남시 '허리띠 질끈' 재정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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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남시가 재정 확보를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나섰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성남시는 지난해 빚을 당분간 갚을수 없다는 모라토리움을 선언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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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재정을 확보하기위해 총력적에 나섰습니다.

먼저 외부기관에 일을 맡기지 않고 공무원들이 직접 챙기기로 했습니다.

녹지나 탄천 시설물 유지관리등을 공무원들이 설계하면 6억 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공무원이 직접 사업을 챙기면 예산도 절약하고 공무원들의 전문성도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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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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