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식당운영권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금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양성철 전 광주경찰청장을 25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 전 청장은 브로커 유모 씨로부터 건설현장 식당 운영이나 수주 관련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 전 청장은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지난달 14일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로 전보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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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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