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남북간 교역액이 1억 2천 7백여만 달러로 집계돼 한달 전인 지난해 12월에 비해 2.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남북간 교역 중단을 선언한 지난해 '5.24 조치' 이후 남북간 일반교역과 위탁가공교역 등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며, 개성공단 사업 등 남북 경협 교역액도 지난달에는 전달에 비해 2.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