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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난 언제나 다윗…골리앗에 굴종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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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특임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사회에서 나는 언제나 다윗이었지만, 한번도 골리앗에 굴종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며 개헌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정치개혁과 청렴공정사회를 위한 개헌을 추진하는 한, 4선 국회의원이든 장관이든 언제나 다윗"이라며 "정치개혁과 한국사회의 발전을 가로막는 거대한 골리앗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청렴공정사회가 돼야 민생 문제도 해결된다"며 "청렴공정사회로 가는 길은 개헌을 통한 정치개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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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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