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국회 정보위 다음달 4일 '국정원 사건' 논의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국회 정보위는 다음달 4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정원의 인도네시아 특사단 숙소 침입 사건을 논의합니다.

민주당 최재성 의원은 이번 일은 단군 이래 최대의 우스꽝스러운 사건이라면서, 진상을 밝히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이번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기무사나 경찰에 대해서도 어떤 식으로든 정보위에 나와야 한다는 게 야당의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비공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엔 원세훈 국정원장과 사건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김남수 제3차장이 출석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