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리비아 등 중동 지역 소요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중동사태 비상경제대책반을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중동사태 비상경제대책반은 김대기 경제수석을 반장으로 경제금융, 지식경제, 국토해양, 외교 등 관련 비서관들로 구성되며 매일 사태를 점검하고 관련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책반은 국제유가, 원유수급 상황, 에너지 절약 대책, 수출입 동향, 교민과 현지 진출 기업 대책 등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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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