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소장파 모임인 민본21은 24일 정례 회동을 갖고 상향식 공천개혁 실현을 위한 추진체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본21 간사인 김세연 의원은 "24일 회의를 통해 상향식 공천개혁을 반드시 시현할 수 있도록 당내 추진체 구성을 위해 노력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또 4.27 재보선부터 적용하기에 시일이 촉박하다면 적어도 한 곳에서 새로운 제도를 적용해 국민의 지지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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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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