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1'(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이라는, 정보통신 관련 세계 최대 전시회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전 세계 21여 개 국가의 천 개가 넘는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및 장비업체들로 구성된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정보통신 전시 및 컨버런스이다.
각종 첨단 서비스와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 등이 선보였고, 관람객도 6만 명을 넘었다. 국내에서도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현장을 찾았다. 생생한 전시회 현장 영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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