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서울대 병원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는 아직 아파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있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2008년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한 뒤 저소득층 어린이 희귀난치병 환자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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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