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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3월 1일부터 지역난방 요금 1%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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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지역난방 요금이 1% 인하되고,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용 요금이 적용돼, 난방비가 저렴해집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하반기 LNG요금은 올랐지만, 지역난방 발전소의 소각열을 활용해, 가격 인하 요인이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요금 인하 지역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21개 집단에너지 사업자가 난방을 공급하는 곳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 면적 54제곱미터의 경우 연간 8만 원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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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4월까지 전국에서 입주할 아파트가 3만 6,437가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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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5,550가구 등 수도권에서 2만 9백가구, 지방이 1만 5천 5백여 가구입니다.

2월 입주물량이 가장 많은데,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가 전체의 67%를 차지합니다.

입주 예정 아파트의 세부 정보는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와 전월세지원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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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올해부터 장애인이 상속세를 공제받을 때 성별, 연령별 기대 여명을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65살 여성의 경우, 전에는 75살에서 현재 나이를 빼서 기대 여명을 계산했지만, 앞으로는 지난해 발표된 기대 여명인 86살에서 현재 나이를 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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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951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열명 가운데 한명 꼴인 12.2% 가 회사에서 폭행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상사 폭행이 66%로 가장 많았고, CEO와 임직원이 뒤를 이었고, 폭행 당한 이유로는 상대방의 스트레스 해소라고  생각한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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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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