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 있는 6층 빌딩 옥상에서 48살 정 모씨가 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때문에 소방서 구조대가 출동해 에어매트 6개와 매트리스를 설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습니다.
정씨는 경찰의 설득 끝에 9시간 반만인 낮 1시쯤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가정 불화 때문에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영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