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정정 불안 영향이 국내증시에도 고스란히 전해지며, 코스피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12시 현재 코스피는 어제보다 42.22포인트 내린 1,963.08을 기록중입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낙폭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전문가들은 "석유수출국기구 8대 산유국인 리비아는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이집트와는 다른만큼 증시에 직접적인 충격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어제보다 10.62포인트 떨어진 509.9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환율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3원90전 오른 1,122원 20전으로 개장해 이 시각 현재 10원 가까이 올라 1127원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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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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