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식입니다.
폭설 복구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에 서울시가 비용과 인력을 지원했습니다.
서울시는 기록적인 폭설로 큰 피해가 난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 복구비 3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20일 오전 자원봉사 인력 1백여 명과 덤프트럭을 강원도로 보내 복구 작업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집게차나 굴착기 같은 중장비를 현지에서 조달해 강릉시 송정동과 동해시 천곡동 등지에서 남아있는 눈을 치우고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다시 세우는 작업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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