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시 '집주변 남는땅'에 꽃·나무 20만그루 지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시는 집 주변 골목길과 자투리땅에 심을 꽃과 나무 20만 그루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8일까지 직접 방문이나 우편접수를 통해, 골목길 유휴부지나 자투리땅, 사회복지시설 부지, 아파트 입구 등 공간에 꽃이나 나무를 심겠다는 시민에게 꽃과 나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우철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