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낮 3시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의 한 개사육장에서 불이 나, 개 2백50마리가 타 죽었습니다.
불은 또 비닐하우스식 개 사육장 1백65제곱미터를 태워 1천 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사육장 안에 있던 보일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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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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