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20분쯤 서울 노량진동의 한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43살 김 모씨가 숨지고 66살 손 모씨가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1층에서 시작된 불은 2층으로 번져 두 개 층을 태운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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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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