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폐소생협회는 심폐소생을 할 때 가슴 압박을 한 뒤에 인공호흡을 하도록 순서를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에는 기도를 개방하고 호흡을 확인한 뒤에 인공호흡과 가슴압박을 실시하도록 권장해 왔습니다.
협회는 심정지 초기에 가장 중요한 가슴압박까지의 시간을 지연시킨다는 단점이 있어 순서를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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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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