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당원과 일반 국민에게 보다 열려 있는 '개방형 정당'으로 당 체제를 바꾸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모바일과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당원과 일반 국민의 소통을 강화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젊은 층 등의 표심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당 개혁특위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정당'을 전면 구현한다는 원칙을 정하고 스마트폰 앱 개발 등을 통해 당 활동에 대한 당원과 일반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요 정책 결정에 일반 당원들이 인터넷과 모바일 투표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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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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