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18일 부회장 1명, 사장 5명 등 모두 90명의 임원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한화는 이번 승진인사가 세대교체와 사업구조조정 가속화, 신성장 동력 지속추진 등의 취지로 증가된 규모로 단행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표이사의 주도적 역할을 위해 대표이사의 직급 승진 폭을 확대했습니다.
이에따라 한화건설의 김현중 대표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홍원기 대표와 드림파마 이신효 대표가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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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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