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당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특위'를 설치하고 특위 위원장에 김진선 전 강원지사를 선임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안형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인 남경필 의원이 특위 고문을 맡고 강원지역 의원과 외통위, 문방위 위원 위주로 14명의 특위위원이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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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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