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금천구 시흥뉴타운 내 존치정비구역인 시흥1,2구역을 재정비촉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이들 구역의 추진위원회 구성과 조합 설립 등 개발 절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흥 1구역에는 용적률 2백 53퍼센트를 적용받아 최고 30층짜리 아파트 24개동 2천 2백여 가구가, 2구역에는 최고 32층짜리 아파트 23개동 2천 3백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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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