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란서 친·반 정부간 세력 충돌 발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장기 독재를 끝낸 튀니지와 이집트의 '시민혁명'에 이어 이란에서도 대규모 시위가 촉발된 가운데 테헤란에서 시위대와 친 정부 세력 간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반정부 시위대는 테헤란 미술대학에서 열린 한 시위 참여자의 장례식에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을 지지하는 인사들과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이란에서는 2009년 대선 부정선거에 대한 항의 시위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지난 14일 이후 2명이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