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국제마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인천시 남동구가 예산을 지원받아 만든 다양한 가게는 외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판매합니다.
다음 달부터는 외국인이 직접 기른 외국 채소류도 공급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홍기 기자 기자
인천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국제마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인천시 남동구가 예산을 지원받아 만든 다양한 가게는 외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판매합니다.
다음 달부터는 외국인이 직접 기른 외국 채소류도 공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