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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흡연을 폐암의 원인이라면서도 배상책임은 없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결국 담배는 피운 사람 잘못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의지에만 기대기에는 중독성이 너무 강한것도 사실이지요. 국가와 사회가 함께 담배를 몰아낼 대책을 더 궁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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