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 매체들이 인민해방군의 북한 진입에 대비한 한국과 미국의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 일정에 대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한국과 미국이 이달 말부터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하며, 이번 훈련은 북한의 급변 사태 등 정세변화를 가정한 훈련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다른 매체들도 한미 합동군사훈련 소식을 주요 뉴스로 보도했으며, 이번 훈련에 미국 항공모함도 참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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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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