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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KTX, 7m 너트 때문에 탈선"…정비·보고 체계 헛점

4. 피자 배달하던 10대, 시내버스 난폭 운전에 참변

5. 공기업 기관장 50% 교체…'줄대기' 치열

6. '김본좌' 능가하는 '서본좌'…음란 영상 3만편 유포

7. 자연스럽게 걷는 김정일, 왼쪽 다리 마비도 호전

8. 올 첫 '징병검사'…대상자 늘었지만, 면제 줄었다

9. '주 5일제 수업' 전면 시행 검토…"환영" vs "우려"

10. [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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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스포츠]

12. [날씨]

집권 후반기에 공기업 기관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줄대기가 치열해 지고 있다고 합니다. 공기업은 관료주의의 비능률을 없애기 위해 나라가 세운 회사입니다. 전문성도 없이, 낙하산으로  임명된 기관장이 그 기업의 목적을 달성 할 수 있겠습니까? 공기업의 부실은 고스란히 국민들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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